초록미술관
1937년생. 선흘 그림 할망의 시초. 그 기원은 20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. <숯 닮은 것>에 홀려 그림을 시작했고 10년째 혼자 밥을 먹는 동그란 밥상이 <그림상>이 되었다. 진지하고 사려 깊은 성 향으로 동그란 밥상 하나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