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선흘포럼

5월 17일 (토)

|

제주시

선흘그림작업장에서 생산되는 문화예술이슈를 토론하는 장. 이 포럼은 폭싹 속았수다의 찐 팬들이 모여 수다를 떨면서 시대공부를 하는 자리입니다. 마침 드라마 열풍은 대만부터 중동까지 대단하다고 하니 이 참에 제주에 대해, 한국 드라마와 K-pop 열풍에 대해, 그리고 세계가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. 화창한 봄날에 만나요. 시간: 5월 매주 토요일 총 5회 (5.3-5.31) 오후 두시 장소: 1회는 선흘 그림 작업장; 2, 4 회는 무지개 미술관; 3, 5회는 선흘 비건 책방

현재 티켓을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
다른 이벤트 보기
선흘포럼
선흘포럼

시간 및 장소

2025년 5월 17일 오후 2:00 – 오후 4:00

제주시, 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중산간동로 1290

게스트

이벤트 소개

5/17 <왜들 난리일까: 한류 드라마 <폭싹>의 인기는 어디까지?>


발제: 이정진 (창의 교육 스타트 업 대표, 영화 감독) *줌


대만에 책 팔러 갔던 선흘 마을 비건 책방사장님 문문은 대만에 가서 폭싹의 인기를 실감했고,저 멀리 두바이에 사는 피사는 한국과 중동을 잇는 문화 산업을 하는 사업가인데 그 쪽에서도 폭싹으로 난리가 났다고 해요. 이 참에 그림 할머니들 문화 교류를 시도해보고 싶다고도 하고요. 뜨거운 한류 바람은 어디서 불어와 어디로 가고 있는 중일까요? 폭싹을 주제로 한류와 지구상의 팬들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.

이벤트 공유하기

bottom of pa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