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개의손_ 돕는 사람들
- 지현 김
- 1월 11일
- 1분 분량
또똣한 마음으로부터의 편지
세개의 손은 따뜻한 온기를 품고 전국으로 뻗어갑니다.
그림할망들은 편지를 들으며 기분 좋은 미소를 띄셨습니다😊

안녕하세요.
서울과 천안에서 할머니와 소셜뮤지엄을 응원하고있는
엄마와 딸입니다.
엄마는 동료분들과 붓들을 1년동안 모았어요
저희가 그 곳에서 새롭게 나를 발견한 것처럼
이 붓을 통해 누군가도 더 많은 이야기를
펼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안녕하세요? 2년전 우연히 들른 선흘 마을에서 할머니들의 그림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.
그래서 이번엔 딸과 함께 왔어요!
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경기도 김포에서.
선흘그림작업장에서 열리는
<헤아릴 수 없이 많은, 기막힌 신들의 변신과 공생>
2025.9.20-2026.3.29
3부는 2026. 02.08까지
매주금토일 10-17시
인스타에서 먼저 소셜뮤지엄 소식을 만나보세요 .

![[기사] 제주 선흘그림할망 “새벽 장닭, 무지개호랑이 보레 옵써”](https://static.wixstatic.com/media/813506_e06d0779d18a4ee7978e77f49dbc2678~mv2.jpg/v1/fill/w_960,h_704,al_c,q_85,enc_avif,quality_auto/813506_e06d0779d18a4ee7978e77f49dbc2678~mv2.jpg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