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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망의 소리

세개의손_ 돕는 사람들

또똣한 마음으로부터의 편지


세개의 손은 따뜻한 온기를 품고 전국으로 뻗어갑니다.


그림할망들은 편지를 들으며 기분 좋은 미소를 띄셨습니다😊



안녕하세요.

서울과 천안에서 할머니와 소셜뮤지엄을 응원하고있는

엄마와 딸입니다.

 

엄마는 동료분들과 붓들을 1년동안 모았어요

 

저희가 그 곳에서 새롭게 나를 발견한 것처럼

 

이 붓을 통해 누군가도 더 많은 이야기를

펼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



안녕하세요?  2년전 우연히 들른 선흘 마을에서 할머니들의 그림을 보고 큰 감명을 받았습니다.

그래서 이번엔 딸과 함께 왔어요!

 

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 

경기도 김포에서.





선흘그림작업장에서 열리는


<헤아릴 수 없이 많은, 기막힌 신들의 변신과 공생>


2025.9.20-2026.3.29


3부는 2026. 02.08까지


매주금토일 10-17시


인스타에서 먼저 소셜뮤지엄 소식을 만나보세요 .
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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